“하희플라워, 6년 째 피어나는 감사한 마음” 2026년 어버이날 맞이 정성 가득 카네이션 화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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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6-05-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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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지난 5월 6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하희플라워(대표 하경숙)로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생화 카네이션 화분 200개(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카네이션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생화 카네이션 특유의 향기와 생동감이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희플라워는 고객 맞춤형 고급 생화를 전국으로 배송하는 전문 꽃집으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착한꽃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0년부터 매년 가정의 달마다 카네이션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 한 해의 기념행사로 끝나는 후원이 아니라, 매년 같은 시기에 어르신들을 기억하고 찾아오는 꾸준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경숙 대표는 “꽃은 받는 순간뿐 아니라 바라보는 동안에도 마음을 환하게 해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잘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 안에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혜연 관장은 “매년 어버이날마다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어린 카네이션을 준비해주시는 하희플라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며 “복지관은 전달받은 카네이션이 어르신들께 존중받고 기억되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매년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존중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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